'바달집' 김혜윤, 요리하는 로운·이재욱에 "신혼부부 같아" [별별TV]

이상은 기자  |  2022.11.24 21:24
/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4’ 방송화면 /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4’ 방송화면


'바퀴 달린 집'에서 김혜윤이 로운과 이재욱의 케미에 신혼부부라고 표현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4'에서는 로운(본명 김석우)의 친구이자 동료 배우 김혜윤과 이재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세 사람은 성동일과 김희원을 위해 점심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메인 셰프가 된 로운은 요리를 못하는 두 친구들에 답답함을 느끼며 찐친 케미를 선보였다.

김혜윤은 로운의 지시대로 통조림 햄을 씻기 위해 햄과 씨름했다. 이재욱은 햄을 꺼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김혜윤에게 "어쩔까. 어떻게 해줄까"라고 물었고, 김혜윤은 "그냥 김석우라고 생각하고 때리고 있어"라며 로운을 놀렸다.

이어 김혜윤은 "왜 햄을 짜게 안 먹어", 이재욱은 "햄을 왜 씻어"라며 로운에게 항의했고, 로운은 끌어 오르는 반발에 "물에 씻으세요"라며 구시렁대는 두 사람에게 "구시렁대지 마세요"라고 호통쳐 웃음을 자아냈다.

로운의 칼질과 이재욱의 조리 보조에 김혜윤은 밀려났고, "힘내라 힘"이라며 응원했다. 이재욱은 "저리 가라 좀"이라며 김혜윤을 밀치며 장난쳤다.

김혜윤은 로운과 이재욱의 뒷모습을 보며 "너네 되게 분위기 좋아 보이는 신혼부부 같아"라고 칭찬했다. 이에 로운은 "그렇지"라며 좋아했고, 이재욱은 "뭐가 그렇지 야"라고 버럭 하며 찐친을 인증했다.

이상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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