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라인업] ‘첫 승 조준’ 웨일스vs이란, 베일-아즈문 공격 선봉

스포탈코리아 제공   |  2022.11.25 18:09


[스포탈코리아=카타르(알라얀)] 이현민 기자= 가레스 베일과 사르다르 아즈문이 공격 선봉에 선다.

웨일스와 이란은 25일 오후 7시(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얀에 위치한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B조 예선 2차전을 치른다.

웨일스는 미국과의 1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두면서 승점 3점이 절실한 상황이다. 분위기가 떨어진 이란을 상대로 승리를 조준한다.

이란의 상황은 급하다. 잉글랜드와의 1차전에서 2-6으로 완패하면서 승점을 획득하지 못했다. 64년 만에 월드컵에 출전한 웨일스를 상대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웨일스는 3-5-2 포메이션을 가동한다. 키퍼 무어와 가레스 베일이 투톱을 형성하고 네코 윌리엄스, 해리 윌슨, 에단 암파두, 코너 로버츠가 미드필더 라인을 구성한다. 수비는 벤 데이비스, 조 로든, 크리스 메팜이 구축하고 골문은 웨인 헤네시가 지킨다.

이란은 4-4-2 전술을 선택했다. 메흐디 타레미와 사르다르 아즈문이 최전방에 위치하고 에산 하지사피, 사에드 에자톨라히, 아마드 노우롤라히, 알리 골리자데가 뒤를 받쳤다. 포백은 밀라드 모하마디, 마지드 호세이니, 모르테자 푸랄리간지, 라민 레자에이안이 구축하고 골키퍼 장갑은 호세인 호세이니가 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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