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류 베리모어 "'48세' 디카프리오, 여전히 클럽 다녀..난 좋다"[★할리우드]

김나연 기자  |  2023.01.25 10:16
사진=/AFPBBNews=뉴스1=스타뉴스 사진=/AFPBBNews=뉴스1=스타뉴스
배우 드류 베리모어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사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24일(현지시간) 드류 베리모어는 '드류 베리모어 쇼'에서 샘 스미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드류 베리모어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언급하며 "저는 48세의 그가 여전히 클럽을 다니고 있다는 것이 좋다. 아시다시피 요트를 타러 가고, 보디샵(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클럽)에 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샘 스미스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귀여운 소년"이라고 말했고, 드류 베리모어는 "알고 있다. 나는 그것을 사랑한다"고 동의했다.

한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지난해 9월 4년간 만난 22세 연하 모델 카밀라 모로네와 5년 열애 끝에 결별했다. 이후 수많은 모델과 요트에서 파티를 여는 모습이 목격됐다. 최근에는 빅토리아 라마스를 비롯해 드레이크, 토비 맥과이어 등과 요트에서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목격됐다.

특히 23세 빅토리아 라마스와 열애설이 불거지기도 했는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단지 친구일 뿐"이라고 주장했지만, 빅토리아 라마스의 부친이자 배우인 로렌조 라마스 또한 "그들은 친구이며 진지한 관계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1975년생인 드류 베리모어는 'E.T', '스크림', '웨딩 싱어', '미녀 삼총사', '이터널 션샤인',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등에 출연한 배우로, 한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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