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올해 좋은 소식 "연하남 만나..잘 다루면 결혼"

최혜진 기자  |  2023.01.25 11:12
/사진=한혜진 유튜브 /사진=한혜진 유튜브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올해 사주를 공개했다.


지난 24일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소름돋는 한혜진 사주팔자.. 올해 연하남과 결혼? (애정운, 돈복, 신년운세, 계묘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한혜진은 "2023년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바라는 모든 일 꼭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라고 신년 인사를 전했다.

이어 한혜진은 전화로 사주를 봤다. 그는 "사주를 좋아하지는 않는데 해 바뀔 때는 재미 삼아 찾아보는 거 같다"고 말했다.

전화 사주가 시작되자 역술인은 "방송 쪽이든지 보여지는 일을 해야 하는 사주"라며 한혜진의 직업을 맞혔다.

또한 역술인은 "사주를 보면 결혼을 안 한 걸로 보여진다"며 "사람들은 왔다 갔다 한 모양새인데 20년, 21년 모두 끊어진 모습이다"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래도 실망하실 건 없다"며 "올해 어린 남자가 보인다. 이 사람을 잘 다루면 26, 27년도에 결혼을 한다고 한다. 그런데 이 사주는 솔직하다. 내 패를 너무 빨리 보여 준다고 나온다"고 덧붙였다.

결혼운에 솔깃한 한혜진이 "그 사람 누구냐"고 묻자 역술인은 "일하는 팀으로 묶이는 모양새다. 또 이제 여름 정도 되면 사람이 보일 거다. 그러니 너무 성급하게 마음을 넘나들지 마시고 3~4개월 지켜봐라"고 답했다.

연하남의 정체가 궁금해진 한혜진은 "그럼 어린 남자 나이가 몇 살이냐"고 물었고, 역술인은 "호랑이띠나 토끼티가 들어올 수 있다. 37살이나 38살이다"이라고 밝혔다.

또한 역술인은 한혜진에게 "이 사주는 돈복은 많다. 살아가는 데에는 걱정이 없는 사주"라고 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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