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출신 미녀 치어리더, 늘씬 글래머 '완벽'

김동윤 기자  |  2024.02.12 12:19
김수현 치어리더. /사진=김수현 치어리더 SNS 김수현 치어리더. /사진=김수현 치어리더 SNS
김수현 치어리더. /사진=김수현 치어리더 SNS 김수현 치어리더. /사진=김수현 치어리더 SNS
NC 다이노스 치어리더 김수현이 다양한 비키니 패션으로 명품 몸매를 과시했다.


김 치어리더는 최근 자신의 SNS에 "mirror"라는 문구와 함께 발리로 놀러갔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 치어리더는 형형색색의 수영복 패션과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이에 팬들은 "몸매 미쳤다", "너무 예뻐요"라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 치어리더는 2010년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에서 치어리더 생활을 시작해 현재는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프로축구 대구 FC,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 썸, 남자프로배구 안산 OK금융그룹 읏맨, 여자프로배구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남자프로농구 부산 KCC 이지스에서 활동 중이다. 치어리더 은퇴 후 항공사 승무원을 하다가 다시 치어리더로 돌아온 특이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김수현 치어리더. /사진=김수현 치어리더 SNS 김수현 치어리더. /사진=김수현 치어리더 SNS
김수현 치어리더. /사진=김수현 치어리더 SNS 김수현 치어리더. /사진=김수현 치어리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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