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현경♥' 차서원, 득남 후 전역 D-99 근황

이승훈 기자  |  2024.02.12 15:47
/사진=MBC /사진=MBC


배우 차서원이 전역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12일 차서원은 개인 SNS에 '99'라고 적힌 종이 사진을 게재했다.

99는 차서원의 전역일까지 남은 일수다. 그는 2022년 11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올해 5월 21일 전역한다. 현재 차서원은 육군 제1보병사단에서 상병으로 복무 중이다.

/사진=차서원 SNS /사진=차서원 SNS


차서원은 입대 7개월 만인 지난해 6월 동료 배우 엄현경과의 열애설을 인정한데 이어 임신 소식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양 측은 "차서원, 엄현경 두 배우는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되었고, 드라마 종영 후 서로에 대한 호감으로 이어져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 두 사람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에 있으며, 차서원 배우의 제대 후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 가운데, 두 사람에게 축복처럼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라고 밝혔다.

이후 같은 해 10월, 엄현경은 건강한 아들을 품에 안았다. 엄현경 소속사 여진엔터테인먼트는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고 있다. 축하해주시고 걱정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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