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핀, 새 싱글 'Beautiful MAZE' 오늘(3일) 발매..청춘 이야기 노래한다

문완식 기자  |  2024.04.03 07:25
드리핀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드리핀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그룹 드리핀(DRIPPIN, 황윤성, 이협, 주창욱, 김동윤, 김민서, 차준호)이 현시대 청춘들의 표상을 그린 신보로 컴백한다.


드리핀은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싱글 '뷰티풀 메이즈(Beautiful MAZE)'를 발매하고 글로벌 팬들 곁에 돌아온다.

동명의 타이틀곡 '뷰티풀 메이즈'는 신스팝 사운드를 베이스로 업템포 리듬을 결합해 완성한 뉴 웨이브 장르의 곡으로, 어긋난 방식의 사랑과 이별, 그 감정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아픔을 '미로'라는 매개체를 통해 풀어낸다.

'뷰티풀 메이즈' 뮤직비디오에서는 미로라는 구조적 감정의 영역을 설정해 쫓고 쫓기는 술래잡기처럼 사랑과 이별, 영원과 후회의 과정을 겪으며 성장해 나가는 스토리를 담아냈으며, 새로운 구원을 향해 굴레에서 탈출하는 순간들을 드리핀만의 방식으로 표현했다.

'뷰티풀 메이즈'에는 청량하면서도 두근대는 감정을 선사하는 '겟 라우드(Get LOUD)', 가상 속의 '나'와 현실 속의 '나'라는 두 자아의 고뇌를 담은 '블랙 미러(Black MIRROR)'까지, 다양한 청춘들의 감정을 담아낸 곡들이 알차게 수록돼 기대를 더한다.

지난 2022년 '빌런(Villain)', '빌런 : 제로(Villain : ZERO)', '빌런 : 디 엔드(Villain : The End)'까지 총 세 장의 앨범을 통해 자신들만의 강렬하고 웅장한 '빌런즈 에라(Villain'z Era)' 세계관을 완성한 드리핀은 이듬해 '세븐 신스'를 통해 인간의 타락을 불러오는 7대 죄악으로 불리는 '칠죄종'을 콘셉트로 또 한 번 파격적인 변신에 성공했다.

전작과는 180도 다른 청춘 콘셉트로 대중 앞에 서게 될 드리핀은 사랑과 이별, 설렘과 고뇌를 반복하는 현시대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뷰티풀 메이즈'를 통해 자신들만의 새로운 영역을 구축하고, 다양한 채널들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폭넓은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드리핀의 네 번째 싱글 '뷰티풀 메이즈'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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