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라이즈 6월 미니앨범 컴백 확정..오늘(3일) 퍼포먼스 싱글 발표

윤상근 기자  |  2024.04.03 09:06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SM 신인 보이그룹 라이즈(RIIZE)가 6월 컴백을 확정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3일 라이즈 프로모션 페이지를 통해 '리얼타임 오디세이' 타임라인을 공개하고 개성 있는 플로팅 아트워크와 스크롤에 따라 전환되는 상승 모션이 어우러진 배경 속 라이즈의 새로운 싱글, 앨범, 팬콘 투어를 잇는 주요 활동 및 콘텐츠 스케줄을 담았다.

라이즈는 이번 '리얼타임 오디세이' 타임라인에 따른 모든 활동의 테마를 'HUSTLE'(허슬)로 설정하고 지금까지 이뤄온 것을 넘어 다음 목표를 향해 몸을 사리지 않고 과감히 도전하겠다는 마음가짐을 담았으며, 이를 라이즈만의 허슬 표현법인 'RIIZING'(라이징)으로 정의, 올해 한 팀으로서 함께 하는 매 순간 '성장과 실현'을 만들어 나아갈 전망이다.

이와 함께 라이즈는 오는 6월 첫 번째 미니앨범 'RIIZING'을 발매하며, 이에 앞서 오늘 낮 12시 퍼포먼스 싱글 'Siren'(사이렌)을 시작으로, 18일 프롤로그 싱글 'Impossible'(임파서블), 29일 수록곡 3곡을 순차 공개하고 컴백 예열에 나선다.

가장 먼저 릴리즈되는 퍼포먼스 싱글 'Siren'은 라이즈가 정식 데뷔 전, 패기 넘치는 출사표를 던지듯 1분 가량의 퍼포먼스 비디오로 선보여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곡이며, 전 세계에서 쇄도한 정식 음원 요청에 힘입어 마침내 세상에 나오는 풀버전 역시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라이즈는 2023년 9월 첫 싱글 앨범 'Get A Guitar'(겟 어 기타)로 데뷔와 동시에 '밀리언셀러'에 등극하고 국내외 각종 차트를 휩쓰는 등 K팝의 새 시대를 리드하는 '톱티어'로 자리매김했으며, 독자적 장르 '이모셔널 팝'을 기반으로 발표곡마다 다채롭게 변화하는 음악과 퍼포먼스를 완벽 소화해 호평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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