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게 행복이지" 송가인, 김태리도 흐뭇할 '현실판 리틀 포레스트'

한해선 기자  |  2024.06.11 16:47
/사진=송가인 /사진=송가인


가수 송가인이 힐링하는 근황을 전했다.

송가인은 11일 자신의 계정에 "날이 좋아서. 모종 사다가 상추와 깻잎을 심고 물을 주고. 땀도 나고 뿌듯하고 행복지수가 높아지는구나 !!!!! 이런 게 행복이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송가인이 상추와 깻잎 모종을 화분에 심고 장미에도 물을 준 모습이 있었다.

/사진=송가인 /사진=송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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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가인 /사진=송가인
/사진=송가인 /사진=송가인



이를 본 팬들은 "힐링 그 자체", "모종도 우리 가인님 닮아서 귀요미", "직접 수확해서 먹으면 맛도 몇 배로 맛있지요", "꽃이 꽃을 심었네" 등 댓글을 달았다.

한 팬이 "매년 심는 것 같은데 그 후로는 알 수 없다고 한다"라고 댓글을 달자 송가인은 "그 후론 너무 잘 먹어서요"라며 웃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가인은 지난달 21일 '2024 코리아 온 스테이지-뉴 제너레이션'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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