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팬미팅 열고 中활동 본격시작

김원겸 기자  |  2008.02.13 18:19
앤디 ⓒ홍봉진 기자 앤디 ⓒ홍봉진 기자


첫 번째 솔로 앨범 '러브송'으로 솔로 활동을 시작한 신화의 앤디가 중국 활동을 위해 13일 오전 중국으로 출국했다.

이미 신화로 중국과 일본에서 대형 콘서트를 가지며 한류스타로서의 입지를 다진 앤디는 지난해 연말 일본에서 첫 단독 팬미팅을 가진데 이어, 중국에서도 단독 팬미팅을 가지며 솔로로도 본격적인 해외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14일 밸런타인데이 기념으로 중국에서 첫 단독 팬미팅을 갖는 앤디는 출국전 소속사를 통해 "직접 중국에 가서 하는 첫 번째 팬미팅인 만큼 정성을 다한 무대로 팬미팅을 찾아준 팬들과 함께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며 처음으로 혼자 갖게 되는 중국 팬미팅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1월 첫 솔로 앨범 발표와 동시에 국내에서 6일간의 소극장 공연을 하며 자신의 단독 콘서트를 가진 바 있는 앤디는 오는 4월, 중국에서도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계획이다.


앤디의 측근은 "지금까지 솔로 앨범을 준비하는 동안 중국 대만 홍콩 등 중화권 지역의 활동에 대한 많은 러브콜을 받아왔다. 이번 중국 팬미팅 후 본격적인 중국 솔로 콘서트에 대한 준비를 진행하고, 공연 이외에도 구체적인 중국 활동 계획을 수립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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