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A '김지우-민영기 결별과 무관'

김태은 기자  |  2008.03.07 13:51
ⓒ민영기 미니홈피/머니투데이 사진DB ⓒ민영기 미니홈피/머니투데이 사진DB


연예인 A측이 탤런트 김지우와 뮤지컬배우 민영기의 결별의 빌미를 제공했다는 세간의 소문을 부인했다.

A의 한 측근은 7일 "A와 김지우와의 소문을 들었다. 또 김지우씨의 결별소식도 들었다"며 "김지우씨는 남자친구도 있는 상태였는데 나이도 든 A가 그런 일을 할 리가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이어 "A가 김지우씨와 단 둘이 있거나 하는 것이 목격된 것도 없는데, A가 워낙 다정다감한 성격이라 함께 일하는 여자분들을 잘 챙겨주다보니 그런 오해가 생겼나보다"고 해명했다.

김지우와 민영기는 지난해초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를 함께 공연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어 '달콤한 안녕'에서 공연했으며, 최근까지 뮤지컬 '싱글즈'에 함께 출연해왔다.


한편 민영기는 지난 2월말 자신의 미니홈피에 "헤어짐…참 쉽다", "이렇게 쉬운 거였다니…툭툭 털어버릴 테다. 다시는 힘들지 않을거다. 이렇게 쉬운 거였으니" 등 결별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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