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25일 美 본토서 '스피드 레이서' 첫 프로모션

김관명 기자  |  2008.04.22 11:50


배우 정지훈(비)이 25일 미국 LA서 할리우드 진출작 '스피드 레이서' 프로모션을 펼친다.

22일 비즈니스와이어에 따르면 비는 오는 25일 오후 7시(현지시간) 미국 LA 이매진아시아센터에서 열리는 '스피드레이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


미국의 아시아계 케이블TV방송 및 엔터테인먼트 그룹인 이매진아시아엔터테인먼트는 "우리는 비가 할리우드 영화에 출연한 데 대해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그동안 공연에서 엄청난 무대를 선보여온 비가 영화로 그의 재능을 확대하려는데 기쁨을 감출 수 없다"고 밝혔다.

비는 오는 5월8일 개봉하는 워쇼스키 형제 감독의 '스피드레이서'에서 주인공 스피드(에밀 허쉬)와 함께 가장 비중있는 레이서 3명 중 한 명인 태조 토고칸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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