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현기, 22일 일본인 아내 사이에서 득녀

김수진 기자,   |  2008.04.22 16:04


개그맨 김현기가 아버지가 됐다.

김현기의 일본인 아내가 22일 오후 3.4㎏의 딸아이를 낳았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기는 "한일 합작품으로 건강한 딸 아이를 낳았다"며 "앞으로 잘 키우겠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김현기는 지난해 5월24일 1살 연하의 일본인 여성 와타나베 고토미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 단독

HOT ISSUE

스타 인터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