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김구라 이휘재, '일밤-세바퀴' MC 확정

이수현 기자  |  2008.05.16 15:02
\'세바퀴\'의 MC (좌부터)박미선, 이휘재, 김구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세바퀴'의 MC (좌부터)박미선, 이휘재, 김구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MBC' 장수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이하 '일밤')의 새 코너 '세바퀴(세상을 바꾸는 퀴즈)'의 MC가 박미선·이휘재·김구라의 3인 체제로 확정됐다.

'세바퀴'의 MC는 당초 정선희와 이휘재로 내정됐지만 스케줄 조정 문제 등으로 MC가 바뀌게 됐다.

'세바퀴' 측 관계자는 "정선희-이휘재 MC는 확실히 결정된 것이 아니었고 유력한 안 중 하나였다"며 "최종적으로 박미선·이휘재·김구라로 MC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세바퀴'는 '작은 부분에서부터 세상을 바꾼다'는 컨셉트로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일밤'의 인기 코너였던 '브레인 서바이버'팀이 다시 뭉쳐 화제를 모았다.

퀴즈쇼와 토크쇼가 결합된 형태의 '세바퀴'는 생활 상식을 다루며 기존 퀴즈의 틀을 깨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세바퀴' 측은 "주부의 재치와 눈썰미를 시험하는 퀴즈 등을 준비하고 있다"며 "첫 회에서는 1번부터 7번까지의 김치를 놓고 맛을 본 뒤 국산 김치와 중국산 김치를 가려내는 문제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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