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트라이트' 손예진 몰래카메라 가방 화제

백진엽 기자  |  2008.06.09 15:39
"손예진이 특종때문에 몰래카메라를 넣고 다닌 가방의 브랜드는 뭐죠?"

MBC의 인기드라마 '스포트라이트'에서 사회부 2진 기자 서우진(손예진)의 가방이 주목받고 있다.


희대의 살인범 장진규와의 인터뷰 특종을 위해 서 기자가 다방 종업원으로 위장했다가 납치 보도로 위험에 처하게 되는 내용을 다룬 내용에서 서 기자가 몰래카메라를 넣고 잠복할 때 들고 있던 가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

해당 가방은 롯데쇼핑이 국내에 수입해서 팔고 있는 이탈리아 브랜드 '훌라(FURLA)' 제품이다. '훌라'는 초고가 명품은 아니지만 우아함과 세련됨을 겸비하고 있는 매스티지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드라마에 나온 가방은 '그레타' 라인으로 소가죽에 악어 프린팅을 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한 제품이다. 특히 펄 느낌이 가미된 색상으로 한층 고급스러워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훌라' 매장에 따르면 '스포트라이트'에서 해당 가방이 노출된 이후 많은 소비자들이 그 제품에 대해 문의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스포트라이트'는 MBC 보도국 기자 출신인 홍순관 스토리허브 사장이 사건 취재 경험을 토대로 초고를 쓰고, '하얀 거탑'의 이기원 작가가 극본을 집필한 사회부 기자의 취재 활동을 다루는 전문직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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