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동방신기, 제 15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수상

김현록 기자  |  2008.11.11 11:48


가수 동방신기와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등이 제 15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을 받는다.

오는 12일 오후 6시 성남 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리는 제 15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시상식이 열려 설운도가 대상을 받는 등 총 77명에게 상이 수여된다.


문화훈장이 서훈 되는 대상수상자에는 트로트 가수로서는 처음으로 설운도가, 대통령 표창에 해당하는 연예발전 공로상 수상자에는 '삼천포 아가씨'의 원로작곡가 송운선씨가 각각 선정됐다.

국무 총리 표창에 가수 권성희, 무용 김효정, 영화음악 작곡가 이철혁이 각각 선정됐다. 해외인기상은 보아, 남자그룹가수상은 FT아일랜드, 여자그룹가수상은 소녀시대에 각각 돌아갔다.


이승기가 남자발라드가수상, 지아가 여자발라드가수상을 수상하며 남자댄스가수상은 동방신기, 여자댄스가수상은 황보, 남자성인가요가수상은 박현빈, 여자성인가요가수상은 장윤정 등이 받는다.

이밖에 남자희극인상 이수근, 여자희극인상 김신영, 최우수 프로그램상 '1박 2일', 최우수 희극프로그램상 KBS TV '개그콘서트' '달인' 등의 수상자가 발표됐다. 남자TV진행상은 임성훈, 여자TV진행상은 박미선, 남자라디오진행상은 강석우, 여자라디오진행상은 왕영은에게 각각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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