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걸, "40분 지각이유는 선예차 뺑소니사고 때문"

이수현 기자  |  2009.01.08 12:26
원더걸스 ⓒ임성균 기자 tjdrbs23@ 원더걸스 ⓒ임성균 기자 tjdrbs23@


원더걸스의 선예의 차량이 뺑소니 사고를 당한 사실이 알려졌다.

원더걸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일 오후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와 전화통화에서 "지난 7일 선예가 개인 차량으로 스케줄을 오던 도중 잠시 주차하고 다른 일을 보러간 도중에 뺑소니를 당했다"며 "당시 선예는 차에 없었지만 돌아왔더니 차량이 파손돼 있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선예는 개인적으로 스케줄로 이동하던 중이었는데 사고를 당하면서 이를 처리하다가 팬미팅에 늦었다"며 "다른 멤버들이 탄 밴이 선예가 있는 곳으로 이동해 함께 행사장으로 오면서 지각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원더걸스는 지난 7일 서울 KS청담아트홀에서 열린 '1677과 함께하는 원더걸스 데이트 세 번째 이야기' 행사에 당초 예정된 오후 4시보다 40분 늦게 출연했다.


한편 원더걸스는 지난해 12월 31일 MBC '가요대제전' 무대를 마지막으로 공식 음반활동을 마감했다. 원더걸스는 오는 2월 14일로 예정됐던 단독 공연을 3월 28일로 연기하고 완벽한 공연을 위해 연습에 매진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 단독

HOT ISSUE

스타 인터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