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 '꽃남' 인기 속에 억대 모델 등극

최문정 기자  |  2009.01.30 08:56
김준 ⓒ임성균 기자 tjdrbs23@ 김준 ⓒ임성균 기자 tjdrbs23@


신예 김준이 '꽃보다 남자'의 인기 속에 억대 모델 대열에 합류했다.

김준 측 관계자는 30일 "김준이 의류브랜드 옴파로스와 억대의 개런티를 받고 1년 전속 모델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2007년 그룹 티맥스의 래퍼로 가요계에 데뷔, 드라마 경력으로는 '꽃보다 남자' 출연이 전부인 김준이 지면광고만으로 억대 개런티를 받게 된 건 파격적인 대우다.


김준 측 관계자는 "김준에게 현재 10여 건이 넘는 광고제의가 밀려들고 있다"며 최근의 인기에 대한 즐거운 소회를 밝혔다.

옴파로스 관계자는 "소싯적의 장동건이 돌아온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며 김준을 높이 평가했다. 원빈, 박용하 등이 거쳐 간 옴파로스의 모델로 김준을 택한 것에 대해서는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눈빛에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케 하는 무서운 힘이 있다"고 김준의 성장가능성을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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