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측 "좋은 만남은 맞지만 결혼설은 사실무근"

전형화 기자  |  2009.02.19 11:30


톱스타 최지우(34)가 연기자 이진욱(28)과 2년째 열애중인 가운데 최지우측이 결혼은 아직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지우 소속사 올리브나인 관계자는 19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최지우와 이진욱이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면서도 "하지만 결혼설은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최지우 소속사측에서 결혼설에 대해 입장을 밝힌 이유는 이진욱이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상황인터라 얼마 전 부터는 연예계에 두 사람의 결혼설이 나돌고 있기 때문. 최지우가 혼기가 꽉 찬 나이라는 점도 결혼설을 뒷받침하고 있다.

하지만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은 현재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최지우와 이진욱은 지난 2007년 방송된 MBC 주말극 '에어시티'를 통해 처음으로 만난 사이. 연예계 선후배에서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해 2년째 연인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최지우는 최근 종영된 SBS '스타의 연인'에 출연했고, 이진욱은 SBS 주말극 '유리의 성'에 출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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