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치킨 브랜드 모델 됐다

김현록 기자  |  2009.04.13 13:23


빅뱅의 대성이 치킨 브랜드 모델이 됐다.

대성은 BHC의 전속모델로 발탁돼 이달 초 남양주의 모 스튜디오에서 CF 촬영을 마쳤다. 대성의 CF는 13일 첫 전파를 탈 예정이다.


대성은 새벽까지 이어진 촬영에도 지친 기색 하나 없이 익살스러운 표정 연기를 선보여 촬영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대성을 모델로 한 BHC치킨 CF는 앞으로 2~3가지의 버전으로 추가로 제작돼, 방송될 예정이다.

BHC치킨 측은 "대성이 최고 아이돌 그룹인 빅뱅으로 청소년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것은 물론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중·장년층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등 전 연령층에 걸쳐 두터운 팬을 거느리고 있어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며 "특히 국민남동생처럼 편안하고 친근감 있는 이미지가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평소에도 치킨을 워낙 좋아한다는 대성은 치킨 광고 모델로 발탁된 사실을 듣고 무척 좋아했으며, 광고 촬영 후에는 선물 받은 치킨을 빅뱅 멤버들과 함께 나눠먹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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