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갔던 서인영, 이번엔 '신상 친구만들기'

김지연 기자  |  2009.04.24 10:49
가수 서인영 ⓒ임성균 기자 tjdrbs23@ 가수 서인영 ⓒ임성균 기자 tjdrbs23@


지난해 '서인영의 카이스트'로 인기를 끌었던 가수 서인영이 이번에는 '신상' 친구 만들기에 도전한다.

24일 한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3월 미국에서의 휴가를 마치고 돌아온 서인영은 다시 한 번 케이블채널 Mnet과 손잡고 리얼리티쇼 프로그램을 찍는다.


'서인영의 신상 친구'(가제)라는 제목으로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서인영이 특정 행위를 함께 하는 친구 약 8명을 정해놓고 매회 이들과 만남을 이어가면서 진정한 친구를 찾아가는 스토리를 담을 예정이다.

이 관계자는 "서인영이 함께 쇼핑하는 친구, 영화를 함께 보는 친구 등 일반인 친구들과 교감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올 상반기 방영 예정으로 준비 중이다.


한편 서인영은 현재 쥬얼리 새 음반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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