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유소영, 미스춘향 '하나언니'출신

이혜림 인턴기자  |  2009.05.12 17:41
↑ KBS\'TV유치원 하나둘셋\'출연 당시 ↑ KBS'TV유치원 하나둘셋'출연 당시


‘애프터스쿨’의 멤버 유소영(본명 주소영, 23)이 과거 KBS ‘TV유치원 하나둘셋’의 진행자로 활동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유소영은 지난 2005년 10월부터 'TV유치원 하나둘셋'의 22대 ‘하나언니’로 출연했다. 당시에는 주소영이라는 본명으로 활동했다.

사진 속 그는 섹시하고 파워풀한 콘셉트로 활동하는 지금과는 사뭇 다르다. 양갈래 머리에 야구모자, 후드 티셔츠 차림의 풋풋한 모습이다. 네티즌들은 “지금과는 스타일이 많이 다르지만 미모는 여전하다” "의외의 모습에 놀랍다"는 반응이다.


당시 서울 국악예고 재학중이던 유소영은 같은 해 5월 제75회 춘향제-춘향선발대회에서 '선'에 당선되기도 했다. 현재는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휴학 중이다.

이 외에도 애프터 스쿨에는 다채로운 이력을 자랑하는 멤버들이 있다. 리더 박가희(29)는 데뷔 전 가수 보아의 4집 앨범 메인 백댄서로 먼저 이름을 알렸다. 2006년에는 손담비 등과 함께 3인조 여성 댄스그룹 '에스브러시'를 결성해 미국 시장에 진출하기도 했다.


이주연(22)은 구혜선 박한별 등과 함께 '인터넷 5대 얼짱'출신이며, 김정아(26)도 2005년 데뷔한 여성 5인조 그룹 '키스파이브'의 멤버로 활동한 전력이 있다.

한편 5인조(유소영-이주연- 베카-박가희-김정아)로 활동하던 애프터스쿨은 최근 새 멤버 유이(본명 김유진, 21)를 영입하고, 두 번째 싱글 ‘디바'(DIVA)로 인기 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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