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올해 첫 20만장 주인공 등극

이수현 기자  |  2009.05.18 08:38


슈퍼주니어 3집이 올해 첫 20만 장 판매고의 주인공이 됐다.

슈퍼주니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8일 "지난 3월 12일 발매된 슈퍼주니어 3집 '쏘리, 쏘리'가 지난 15일 총 21만 5170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며 "컴백 두 달 만에 올린 쾌거"라고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는 올해 발매된 음반 가운데 최초로 20만 장을 돌파한 기록인 동시에 슈퍼주니어 앨범 사상 최고의 판매량"이라며 기뻐했다.

2007년 발매된 슈퍼주니어 2집은 19만여 장의 판매고를 올린 바 있다. 또한 슈퍼주니어는 3집 타이틀곡 '쏘리, 쏘리'에 이어 후속곡 '너라고'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앞으로의 성과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또한 슈퍼주니어 3집은 한국에서뿐만 아니라 대만, 태국 등 해외에서도 발매되어 각종 음반판매차트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에 슈퍼주니어는 소속사를 통해 "슈퍼주니어 이름으로 1년 6개월 만에 발표한 앨범이 여러분께 큰 사랑을 받아 정말 기쁘고 행복하다"며 "항상 저희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더욱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 단독

HOT ISSUE

스타 인터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