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대학축제에 초대하고픈 스타' 1위

문완식 기자  |  2009.05.20 11:43
소녀시대 ⓒ송희진 기자 소녀시대 ⓒ송희진 기자


9인조 걸그룹 소녀시대가 '대학 축제에 초대하고 싶은 스타' 1위에 올랐다.

20일 벅스에 따르면 소녀시대는 벅스가 지난 11일부터 18일에 걸쳐 7306명의 네티즌을 상대로 실시한 '우리 대학 축제에 꼭 초대하고 싶은 그룹'이라는 조사에서 24.84%(1815명)의 득표율로 1위에 올랐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는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그게 큰 공연"이라며 열렬한 지지를 보였다.

소녀시대에 이어 그룹 동방신기(20.13%, 1471명)가 2위를 차지했고 3위는 그룹 슈퍼주니어(19.09%, 1395명)가 올랐다.


네티즌들은 공연 외에도 멤버들의 기량이 뛰어나다고 평가하면서 "입담 좋고 노래 좋고 퍼포먼스 좋다"라며 "최고의 아이돌"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4위는 빅뱅(18.75%, 1370명)이 올랐다. 빅뱅에 대해 네티즌들은 "이제는 아이돌이 아닌 대중적인 그룹"이라며 "인기를 떠나서 빅뱅이 제일 대중성 있고 선호도 높지 않나. 가장 대중성 있고 잘 나가는 빅뱅"을 추천하기도 했다.


5위는 SS501(10.21%, 746명)이, 6위는 원더걸스(6.97%, 509명)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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