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블러드', 10일 美 20개 스크린서 개봉

김관명 기자  |  2009.07.08 09:12


전지현 주연의 '블러드'(사진)가 10일(현지시간) 미국에서 개봉한다.

8일 '블러드'의 미국 배급사 사무엘 골드윈 필름에 따르면 '블러드'(감독 크리스 나흔)는 10일 샌프란시스코, LA, 뉴욕, 시애틀, 호놀롤루, 샌디에고 등지의 총 20개 스크린에서 개봉한다.


앞서 '블러드'는 지난달 26일 영국 269개 스크린에서 개봉, 첫주 박스오피스 7위에 오르면 선전했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 단독

HOT ISSUE

스타 인터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