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유진과 녹음 "사랑스런 목소리 여전해"

이수현 기자  |  2009.07.23 12:46
바다가 미니홈피에 공개한 녹음실 사진 ⓒ사진=바다 미니홈피 바다가 미니홈피에 공개한 녹음실 사진 ⓒ사진=바다 미니홈피


S.E.S 출신의 가수 바다가 새 솔로 음반 출시를 앞두고 또 다른 멤버 유진의 지원 사격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바다는 23일 새벽 자신의 미니홈피 사진첩에 유진과 함께 녹음실에서 작업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바다는 사진과 함께 글을 남겨 "오랜만의 입맞춤, 너의 사랑스런 목소리 여전해. 목소리 좋다. 목소리 압수"라고 유진을 칭찬했으며 "듣기만 해도 쥐날 것 같은 코러스 멜로디까지 완벽 구사! 절대음감 김유진 멋져, 기대돼 우리 듀엣"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라며 애정표현도 아끼지 않았다.

유진은 바다의 음반 수록곡 중 1곡의 피처링을 했다. 당초 S.E.S 멤버 슈까지 참여하는 의견이 오갔으나 스케줄 조정이 어려워 무산됐다.


총 12곡이 담길 이번 바다의 정규 앨범에는 그간 바다의 음악 활동을 집약할 수 있는 노래들이 수록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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