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8월2일 日팬미팅으로 한류스타 대열 합류

김겨울 기자  |  2009.07.27 11:17


배우 윤상현이 일본 매니지먼트와 계약을 체결하고 한류 스타 대열 합류를 예고했다.

윤상현은 오는 8월 2일 일본 도쿄 시부야의 '시부야박스'에서 일본 매스컴과 언론 관계자들을 초대해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으로 일본 활동을 시작한다.


윤상현은 이 날 가수 김범수의 '보고싶다' 등을 직접 무대에서 선보인다. 또한 쇼케이스 후 일본 팬들과의 만남도 가질 예정이다.

윤상현의 일본 매니지먼트사 크로스원은 "윤상현은 지난해 '겨울새'와 '크크섬의 비밀' 등이 일본에 소개되면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으며 최근 유튜브 등 인터넷 매체를 통해 '내조의 여왕'을 접한 일본 시청자들 사이에서 인지도 및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내조의 여왕'은 일본 'KNTV'와 '라라TV'에서 차례로 오는 9월과 내년 초 방영할 계획이라 앞으로 일본 열도에서의 윤상현에 대한 팬들의 열기가 더욱 뜨거워 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한편 윤상현은 차기작 ‘아가씨를 부탁해’에서 돈을 위해 재벌 상속녀의 대저택에 들어가게 되는 집사 ‘서동찬’ 역을 맡아 촬영에 한창이며 KBS ‘파트너’ 후속으로 8월 19일 첫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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