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놀러와'서 열애 털어놓나.."다음주 녹화 기대"

김겨울 기자,   |  2009.08.07 08:58


힙합그룹 리쌍의 길이 여성그룹 쥬얼리의 박정아와 교제 중이다. 길은 현재 MBC '놀러와'와 '무한도전'에 출연 중이라 열애 사실이 알려진 만큼 방송에서 이에 대해 털어놓을 것으로 예상된다.


7일 '놀러와'의 한 제작진은 "열애 사실이 알려진 만큼 다음 주 녹화에서 어떤 식으로든 길이 이에 대해 이야기할 것 같다"고 밝혔다. 길은 평소 '놀러와'에서 모든 여자를 30초 안에 넘어오게 만들 수 있다고 호언장담해왔다.

또 길은 '놀러와'에서 그동안 여자친구가 없는 척하며 여자 출연진에 대한 호의를 드러냈던 터라 어느 정도 정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 제작진은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면서 "본인이 결정할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길과 박정아는 지난해 가을 KBS 2TV '해피선데이'의 '꼬꼬 관광 싱글싱글'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이후 주위 사람들도 모를 정도로 조용히 1년 가량 연애를 지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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