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아이리스', 충무로영화제 기간 쇼케이스

김명은 기자  |  2009.08.27 11:19


톱스타 이병헌, 김태희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관심을 모으는 KBS 드라마 '아이리스'가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27일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머트에 따르면 '아이리스'는 오는 3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청계 광장에서 쇼케이스를 열어 드라마 홍보에 나선다.


이번 쇼케이스는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가 영화제 기간 동안 한국을 대표하는 유명 배우들과 시민이 가까이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한류문화의 위상을 드높인다는 의미에서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T.O.P(최승현) 등 주연배우들이 총출동해 방영 전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제작사 측은 "쇼케이스에서는 일본, 헝가리, 한국을 오가며 촬영 중인 드라마의 하이라이트 영상이 최초로 공개된다"고 밝혔다.

200억여 원에 달하는 제작비 투입과 해외 로케이션, 대규모 세트 촬영 등으로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할 '아이리스'는 남북 이데올로기의 대립과 갈등 속에서 펼쳐지는 첩보전을 다루는 블록버스터 드라마로 '아가씨를 부탁해' 후속으로 오는 10월 14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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