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 제시카, 카메라 테러? "사실무근, 오해말길"

김지연 기자  |  2009.08.29 12:22
ⓒ송희진 기자 songhj@ ⓒ송희진 기자 songhj@


9인조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제시카가 팬미팅 중 객석에서 던진 카메라에 맞았다는 소문이 인터넷을 통해 퍼지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사실 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9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에 "전혀 사실 무근"이라며 "인터넷에 유포된 사진이 오해할 법하나 워낙 관객들이 많이 몰렸다. 순간 놀란 제시카가 지은 표정을 수간포착한 사진을 악용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제시카가 카메라에 맞는 등의 일은 벌어진 적 없으니 오해하시지 말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28일 오후 인천 송도국제도시 인천세계도시축전 행사에서 열린 '소녀시대와 1일 데이트' 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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