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김명민 '내사랑 내곁에', 3주연속 1위

김관명 기자  |  2009.10.12 08:05


박진표 감독의 눈물 멜로 '내사랑 내곁에'(사진)가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거뒀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개봉한 김명민 하지원 주연의 '내사랑 내곁에'는 지난 11일 5만9834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187만4986명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2위는 명성황후와 호위무사의 사랑을 그린 김용균 감독의 '불꽃처럼 나비처럼'이 차지했다. 11일 5만5399명을 동원, 누적관객 140만9998명을 기록했다.

3위는 '정승필 실종사건', 4위는 브루스 윌리스 주연의 '써로게이트', 5위는 허진호 감독의 '호우시절'이 차지했다. 최강희 김영애 주연의 '애자'는 3만1822명을 동원, 누적관객 172만명을 기록하며 주말 6위에 오르며 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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