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화보촬영장 '직찍' 공개 "어때요?"

이수현 기자  |  2009.10.22 08:25
f(x)의 설리(왼쪽)와 빅토리아 ⓒ사진=설리 미투데이, 빅토리아 미투데이 f(x)의 설리(왼쪽)와 빅토리아 ⓒ사진=설리 미투데이, 빅토리아 미투데이


5인조 신인 걸그룹 f(x)가 깜찍한 화보 촬영장 뒷모습을 공개했다.

f(x) 멤버 설리와 빅토리아는 지난 21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최근 한 잡지 화보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설리는 "오랜만에 머리를 풀어서 저도 조금 어색하다"며 "색다른 촬영이어서 재미있게 잘 한 것 같다. 저희 화보 보셨냐"며 팬들의 반응을 궁금해 했다.

빅토리아 역시 모자 쓴 사진과 함께 "여자 장교가 되면 멋있을 것 같지 않냐"며 "제 어릴 적 꿈은 여자 경찰이었다. 이 콘셉트 마음에 드냐"며 자신의 어린 시절 꿈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f(x)는 데뷔곡 '라차타'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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