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아프리키 기아 어린이 돕기 '카드프로젝트' 참여

김겨울 기자  |  2009.11.19 14:03
이병헌<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이병헌<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KBS 2TV '아이리스'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배우 이병헌이 카드로 만들어진다.

19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에 따르면 이병헌이 최근 유니세프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아프리카 기아 어린이를 돕기 위한 '카드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이병헌은 특유의 눈빛과 미소를 담은 따뜻한 포즈들을 자유자재로 연출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이병헌은 "유니세프 특별대표로서 카드의 수익금을 낼 수 있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돼 무척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세계 기아 어린이를 돕고, 세계를 향해 나눔의 손길을 주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주변을 돌아보는 일이다. 기부의 진심은 내 안에서, 내 주변에서부터 우러나와야 한다. 가족과 친구들을 비롯해 관심을 필요로 하는 주변을 돌아보자"고 덧붙였다.

이병헌 카드는 오는 25일부터 유니세프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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