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土예능 최강자 굳히기 24.9%

김건우 기자  |  2010.01.24 09:22


MBC 예능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가 토요 예능프로그램 최강자를 굳히고 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 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세바퀴'는 전국일일 시청률 24.9%를 기록했다. 이는 이날 방송된 지상파 3사 예능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그동안 최강자 자리를 겨뤘던 MBC '무한도전'과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은 각각 17.1%와 15.1%의 시청률을 보였다. 또 KBS 2TV '천하무적 토요일'은 9.3%를 기록했으며, '스타골든벨'은 9.9%를 기록했다.

최근 멤버를 교체해 새단장한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2'는 11.0%를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이날 '세바퀴'에서는 애프터스쿨 멤버 가희, 비스트 윤두준, 박미경, 박미경, 이상용, 정수영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 단독

HOT ISSUE

스타 인터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