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초콜릿'서 클럽갔던 사연 공개

김겨울 기자  |  2010.01.29 07:31




국민 여동생 문근영이 클럽 갔던 사연을 공개했다.

SBS 측은 29일 문근영이 '김정은의 초콜릿'을 통해 음악 프로그램에 처음 출연했다고 밝혔다.


문근영은 이번에 직접 참여한 자선 앨범 수록곡인 '그 바람 소리'와 임상아의 '뮤지컬'을 열창, 깜찍한 안무도 선보이며 신나고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문근영은 또 그간 공개하지 않았던 학교생활을 공개했다. 그는 여느 학생들처럼 술도 마시고, 클럽에 가보고 싶어서 매니저를 졸라 클럽에 갔었는데 그 이후로 매니저가 창피하다며 데리고 가지 않았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이와 함께 그는 영화 '댄스의 순정' 이후로 댄스에 관심이 생겨 배운 재즈 댄스 실력을 선보여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방송은 30일.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문근영 뿐 아니라 진구, 2AM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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