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다' 루베이다, 밴쿠버 올림픽 리포터로

김현록 기자  |  2010.02.14 10:35
'미수다(미녀들의 수다)'의 루반장, 루베이다가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캐나다 현지에서 리포터가 됐다.

루베이다 던포드는 올림픽이 열리는 고향 밴쿠버를 직접 소개하기 위해 자비로 밴쿠버행 비행기를 타고와 제작에 참여 중이다.


루베이다는 지난 8일부터 'SBS 생방송 투데이-루베이다의 밴쿠버 2010'를 통해 전하고 있다.

특히, 루베이다는 밴쿠버 시내에 있는 한국 찜질방이 황토방, 소금방 등 한국식 모습 그대로 갖춰진 것을 보여줘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또 막걸리 공장을 찾아가 캐나다 전역에 한국의 맛을 전파하는 막걸리 제조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루베이다는 올림픽 개막이후 우리 선수들의 경기가 열리는 경기장과 거리응원장을 찾아가 루베이다의' 밴쿠버의 수다'를 계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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