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 멤버中 한 명 '아이리스'2 특별출연

김수진 기자  |  2010.03.08 13:57
소녀시대  ⓒ이명근 소녀시대 ⓒ이명근


여성 인기그룹 소녀시대 멤버 가운데 한 명이 드라마 '아이리스' 2에 특별출연한다.

8일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아이리스' 2 OST에 참여하는 소녀시대 멤버 가운데 한 명이 드라마에 등장하는 사건의 핵심을 쥔 주요역할로 깜짝 출연한다.


관계자는 "소녀시대 멤버가운데 연기를 하는 멤버가 많다"면서 "다들 끼가 많은 친구들이라 이들 가운데 한명이 출연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특별 출연은 정해졌지만 아직 멤버 중에 누가 출연할지는 미정이다"고 덧붙였다.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소녀시대가 OST에 참여한다. 특별 출연도 구체적으로 논의중이다"고 밝혔다.


'아테나:전쟁의 여신'은 정우성과 차승원 등이 출연하며 총 6개국에 걸친 해외 로케이션을 통한 거대한 스케일과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전편과의 혼란을 우려해 등장인물을 모두 교체할 정도로 스토리텔링이나 완성도 면에서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정태원 태원엔터테인먼트 대표에 따르면 미국드라마 'CSI'가 '마이애미' '뉴욕' 등 스핀오프로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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