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삼', 5주연속 주간 전체 시청률 1위

김건우 기자  |  2010.03.22 07:24
KBS 2TV 주말 드라마 '수상한 삼형제'가 5주 연속 주간 전체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2일 시청률조사회사 AGV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수상한 삼형제'(이하 '수삼)는 지난 3월 15일부터 21일까지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36.8%의 시청률로 1위를 차지했다.


'수삼'은 2월 셋째 주(15일~21일)부터 꾸준히 1위를 기록해, 5주 연속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수삼'은 막장 논란에도 불구하고 지난 21일에도 39.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일요일 전체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KBS2TV '추노'가 29.0%의 시청률로 올랐고, 3위는 KBS2TV '해피선데이'가 25.7%로 이름을 올렸다.


4위를 기록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는 꾸준한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3주 전(2월 22일~28일)에 10위를 기록한 '세바퀴'는 5위로 성큼 올라선 뒤 금주 주간시청률 4위(21.9%)까지 기록했다.

5위는 KBS1TV 일일연속극 '바람불어 좋은날'이 20.6%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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