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씨스타 소유, '리틀 이미연'으로 시선집중

김지연 기자  |  2010.03.23 10:22


최근 얼굴을 공개한 걸그룹 씨스타(SISTAR)의 멤버 소유가 '리틀 이미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유는 연습생 시절부터 배우 이미연의 어릴 적 모습을 빼닮은 외모로 관심을 받은 신예. 케이윌 이현지 등이 소속된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서 지난 2년간 여성 4인조 그룹 멤버로 데뷔를 준비해 왔다.


특히 얼굴 공개와 함께 데뷔 전 출연했던 패션 화보까지 큰 화제를 모으며 소유는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씨스타는 시스터(Sister)와 스타(Star)의 합성어로, 자매처럼 친근한 이미지 갖추며 가요계 큰 별이 되겠다는 의지를 담은 이름이다. 효정(20)을 리더로 다솜(18), 소유(19) 보라(21) 등 네 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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