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박새별, 유희열·정재형·루시드폴과 한 무대

이수현 기자  |  2010.04.08 22:05


신예 가수 박새별이 유희열, 정재형, 루시드폴, 페퍼톤스와 한 무대에 오른다.

8일 유희열 소속사 안테나뮤직 측은 "'유희열의 수제자' 박새별이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대치동 KT&G 상상아트홀에서 열리는 '안테나뮤직배 보컬 경연대회-대실망쇼'에 참가자로 나서 소속사 가수들과 가창력 경쟁에 나선다"고 밝혔다.


박새별은 2006년 지인의 소개로 유희열과 만난 뒤 같은 소속사에 합류, 유희열로부터 싱어송라이팅 작업과 음악 전반에 대한 지속적인 조언과 응원을 받아 '유희열의 수제자'로 불렸던 인물.

2008년 10월 첫 싱글 '다이어리' 발표 후 '2008 그랜드민트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정식 데뷔했다. 현재 케이블채널 MBCNET '문화콘서트 난장'을 진행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1985년생으로 지난 2월 연세대 심리학과를 졸업했다"며 "170cm의 키와 모델 같은 몸매를 갖춘 엄친딸이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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