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림·장나라, 절친 이수영 DJ복귀 지원사격

이수현 기자  |  2010.04.18 17:02
이수영, 박경림, 장나라(왼쪽부터) ⓒ사진=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이수영, 박경림, 장나라(왼쪽부터) ⓒ사진=머니투데이 스타뉴스
박경림, 장나라가 절친 이수영의 DJ 복귀 지원사격에 나섰다.

18일 KBS 쿨FM '이수영의 뮤직쇼' 제작진에 따르면 박경림과 장나라는 오는 19일 오후 4시에 첫 방송하는 '이수영의 뮤직쇼' 첫 주 축하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데뷔 10년차 이수영의 인맥은 정말 넓다"며 "시그널은 물론 로고송, 라디오 게스트 섭외까지 본인 스스로 직접 발 벗고 나섰다"고 전했다.

이 같은 이수영의 섭외에 '이수영의 뮤직쇼' 첫 주에는 소녀시대, 김장훈, 김제동, 2AM, 데니, 김유미, 김태우, SG워너비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차분하고 듣기 편한 음성, 예능 프로그램에 나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넘치는 끼와 입담, 발라드 여왕이 갖고 있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무료한 오후 4시를 즐겁고 활기차게 바꿔줄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이수영은 2003년 MBC 라디오 '이수영의 감성시대' 후 7년 만에 라디오 DJ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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