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라진 "저흰 인피니트 제작자 NO, 형들일 뿐"

전소영 기자  |  2010.04.29 09:52
머니투데이ⓒ박성기 머니투데이ⓒ박성기


남성 3인조 힙합그룹의 멤버 미쓰라진이 신인 7인조 남자 아이돌그룹 인피니트와의 관계에 대해 해명했다.

29일 미쓰라진은 자신의 트위터에 "왜 아니라는데도 계속 직접 키운다는 표현을 쓰시는지 이유를 알 수 없네"라고 밝혔다.


또 그는 "그 아이들에게는 울림이라는 회사가 있고 우리 역시 그 안에서 가끔 도와주는 것 뿐 이래도 굳이 키운다는 좋지 않은 표현을..."이라며 "저흰 제작자가 아니에요...그냥 형들인거지..."라고 인피니트와 에픽하이의 관계를 설명했다.

실제로 에픽하이와 인피니트는 같은 회사인 울림 엔터테인먼트에 소속돼 있다.


미쓰라진과 타블로는 케이블방송 Mnet '인피니트 당신은 나의 오빠'에 함께 출연했다. 이 때문에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에픽하이가 인피니티를 제작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도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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