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별, 대작 '김수로' 여주인공 전격 낙점..지성 첫사랑 역

김수진 기자  |  2010.04.29 11:41


톱스타 유망주 신예 강별(21)이 MBC 대작 드라마 '김수로'(연출 최종수 장수봉)에 전격 캐스팅돼 눈길을 끈다.

강별은 오는 5월 말부터 방송 예정인 '김수로'에 여자 주인공으로 전격 발탁됐다.


29일 MBC 관계자에 따르면 강별은 최근 주인공으로 낙점됐으며, 오는 30일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이 드라마 포스터 촬영에 임할 예정이다.

이 드라마는 20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대는 대작으로 가야 건국의 주역인 김수로왕의 일대기를 다루는 작품.


3D 예고편을 제작하는가 하면 웅장한 스케일과 치밀한 스토리텔링으로 벌써부터 많은 시청자의 시선을 끌고 있다. 지성, 고주원, 유오성, 배종옥, 이종원 등 화려한 출연진이 꾸려지면서 행운의 여자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에 대한 업계 안팎의 관심을 모아왔다.

제작진은 여자주인공 캐스팅을 위해 수많은 배우들을 상대로 오디션을 진행했다. 강별은 수많은 경쟁을 뚫고 여주인공에 발탁된 행운의 주인공으로 업계 안팎에 비상한 관심이 예상된다.


강별은 이 드라마에서 여주인공 '아효'를 연기한다. 사로국 공주 남해차차웅의 딸이며 어려서 고모인 아로로부터 무예를 익혔으며 모험을 좋아하는 성격의 소유자다. 더불어 김수로의 이루어 지지 않은 첫 사랑으로 등장해 비극적인 사랑을 그려나갈 비운의 여인이다.

강별은 드라마 '위기일발 풍년 빌라', '인연만들기' 등에 출연하며 신선한 외모와 끼를 겸비해 주목받고 있는 신세대 톱스타 유망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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