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김제동과 '질투' 패러디 코믹 상봉

임창수 기자  |  2010.05.06 11:44
<사진출처=하하 트위터 동영상 캡쳐> <사진출처=하하 트위터 동영상 캡쳐>


방송인 하하가 김제동과 극적인 '상봉' 장면을 공개했다.

6일 오전 하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지금 만나러 갑니다. 미국에서 서래마을로..."라고 밝히며 김제동과 함께 촬영한 동영상을 공개,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하하가 공개한 동영상은 하하와 김제동이 이불을 뒤집어쓴 채 서로를 격하게 포옹하는 모습을 담았다. 이는 1992년 인기리에 방송된 고 최진실과 최수종 주연 MBC 드라마 '질투'의 마지막 장면 패러디. 남녀 주인공이 서로를 감사 안고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는 애정 신이다.

하하와 김제동은 '질투'의 배경음악과 함께 이 장면을 패러디하며 익살맞은 표정으로 코믹한 모습을 연기했다.


하하는 동영상에 대해 "꼬마요정과 예뻐 꼬마공주의 극적인 상봉!!"이라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제동은 하버드로스쿨 특강과 토크 콘서트를 위해 지난 4월 22일 미국으로 출국, LA와 시애틀에서 국내에서도 진행했던 토크콘서트를 진행하고 지난 4일 돌아왔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 단독

HOT ISSUE

스타 인터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