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지연·은정 이어 효민도 '연기 데뷔'

문완식 기자  |  2010.05.25 12:21
티아라의 효민 ⓒ사진=임성균 기자 티아라의 효민 ⓒ사진=임성균 기자
걸그룹 티아라의 효민이 지연, 은정에 이어 연기 데뷔한다.

25일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에 따르면 효민은 올 여름 방송 예정인 미니시리즈를 통해 연기 데뷔할 예정이다.


소속사측은 "효민에게 두 개의 방송사로부터 2-3편의 드라마 섭외가 들어온 상태로 이 중에서 하나를 결정해 올 여름 방송될 미니시리즈를 선택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효민이 연기에 도전함에 따라 티아라는 '공부의 신','혼'의 지연과 '커피하우스' 은정 등 세 명의 멤버가 연기자 신고식을 치르게 됐다.


효민은 현재 성균관대 연극영화과 4학년에 재학 중으로, 학창시절부터 연기에 대한 열정을 품고 연극영화과에 입학했으며, 비중이 작지만 여러 작품 활동을 해왔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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