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유재석 프로 고정 발탁

김지연 기자  |  2010.06.21 15:49


탤런트 송중기가 유재석이 복귀하는 SBS '일요일이 좋다'의 새 코너에 고정 출연한다.

송중기 소속사는 21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에 "송중기가 '일요일이 좋다'의 새 코너 고정 출연자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송중기는 깨끗하고 상큼한 이미지와 더불어 독특한 매력과 4차원적인 끼를 가진 기대주다. 그가 새 코너의 히든카드로서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예능계의 신선한 바람이 될 송중기에게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로써 송중기는 앞서 출연을 확정한 MC 유재석을 비롯해 김종국, 하하, 리쌍의 개리, 이광수 등과 호흡을 맞춘다.


한편 유재석이 MC를 맡은 이 코너는 '미션 도시 버라이어티'라는 새로운 예능 장르를 표방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18일 오프닝 촬영을 마쳤으며 7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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