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미쟝센단편영화제, 트위터로 초대받고와"

임창수 기자  |  2010.06.24 18:33


배우 김정은이 트위터로 제 9회 미쟝센단편영화제에 초대된 사연을 전했다.

김정은은 24일 오후 6시 서울 압구정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제 9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전' 개막식에 참석해 "사실 소문만 듣고 직접 참여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입을 뗐다.


그녀는 "이현승 감독님으로부터 트위터로 소식을 듣고 왔다. 좋은 취지의 행사라고 들었다"며 개막식에 참석한 배경을 밝힌 후, "앞으로도 자주 오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 9회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24일부터 오는 7월 1일까지 압구정CGV에서 개최된다. 폐막식은 7월 1일 압구정CGV 1관에서 있으며 국내 경쟁부문 수상작이 폐막작으로 마지막을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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