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렬, 대표팀 투혼에 박수.."우리선수들 잘했다"

임창수 기자  |  2010.06.27 02:08
김창렬 ⓒ이명근 기자 qwe123@ 김창렬 ⓒ이명근 기자 qwe123@


DJ DOC의 김창렬이 월드컵 대표팀의 투혼에 박수를 보냈다.

김창렬은 27일 오전 2시께 자신이 운영하는 트위터에 "우리선수들 잘하지 않았나요? 우리의 욕심이 큰 거라고 느낀 사람들 있을 거에요. 그냥 박수 쳐 줍시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저도 보면서 욕 많이 했어요. 근데 끝나고 나니까 허무하더군요"라고 전했다.


김창렬은 "그냥 짧았지만 즐겁게 해준 대표팀 사랑해줍시다"라며 "대~한민국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여 태극전사들에게 감사와 응원을 보냈다.

한편 한국 월드컵 대표팀은 지난 26일 밤 11시부터 남아공 넬슨만델라베이스타디움에서 우루과이와 16강전을 펼쳐 1대 2로 패배, 8강 진출이 좌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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