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범, '하이프네이션' 촬영 돌입..현장 첫공개

길혜성 기자  |  2010.07.02 16:51


2PM의 전 멤버 재범의 미국 영화 '하이프네이션'의 국내 촬영 현장이 첫 공개됐다.

'하이프네이션' 측은 2일 오후 재범이 열연 중인 사진들을 외부에 공개했다. 이 사진들은 지난 1일 서울 광장동 악스홀에서 남자 주인공 다크니스 역의 재범이 다른 크루들과 댄스 배틀을 벌이던 중 싸움이 붙는 장면 등을 담았다. 또한 재범의 동생으로 캐스팅된 다이애나 역의 신예 걸그룹 라니아의 티애가 이를 말리는 모습도 실렸다.


재범의 '하이프네이션' 촬영 모습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재범은 지난 6월18일 오후 1000여 팬들의 환영 속에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9개월 만에 방한했다. 자신이 주연으로 발탁된 미국영화 '하이프네이션'의 한국 촬영을 위해서다. '하이프네이션'은 비보이들의 애환과 성공기를 담을 작품이다. 올 3D로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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