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격밴드', 11일 제1회 컴퍼니밴드 페스티벌 참가

김겨울 기자  |  2010.07.08 09:31


'남자의 자격' 밴드가 경연대회에 나간다.

KBS2TV '해피선데이'의 '남자의 자격'에서 장기 프로젝트로 준비 중인 밴드가 오는 11일 서울 가든파이브 중앙광장에서 열리는 '제1회 컴퍼니 밴드 페스티벌'에 참가한다.


'제1회 컴퍼니밴드 페스티벌'은 1차 예선을 통해 선발된 직장인밴드 9팀이 록발라드, 헤비메탈, 펑크, 모던락, 디스코 등 장르를 담은 창작곡과 기성곡을 리메이크한 곡으로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한편 '남자의 자격' 밴드는 부활 출신 김태원이 밴드 마스터, 드럼은 이윤석, 베이스기타는 이정진, 기타는 김국진, 키보드는 윤형빈, 이경규는 기타, 보컬은 김성민이 맡아 지난 2월부터 장기간 프로젝트로 차근차근 준비해왔다. 지난 5월 23일 방송에서는 이들이 부활 콘서트의 오프닝을 성공적으로 장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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